"생리대까지 찍어"… 女교사 '몰카'한 고3 예비 SKY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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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사건반장'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고등학교 3학년 남학생들이 여교사 8명을 대상으로 수백 건의 불법 촬영을 했다는 사연이 전해져 충격을 안겼다.
7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부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불법촬영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교사들의 사연이 전해졌다.
피해 교사들에 따르면 피해 교사는 총 8명이고, 불법 촬영에 직접 가담한 학생의 수는 총 3명이다. 이들은 지난해 5월부터 교사들을 불법 촬영한 것으로 확인 됐고, 주동자였던 학생은 무려 300장이 넘는 불법 촬영물을 소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 한국아이닷컴(https://www.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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