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하, 선우은숙과 이혼 후 "추락사고 병원 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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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서다희 인턴 기자 = 배우 이영하가 추락 사고 당했을 때를 떠올렸다.
이영하는 27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고관절에 인공 관절을 넣었다"며 "수술 후 몇 개월을 움직이지 못했다. 오랫동안 병원 신세를 졌다. 여행을 가면 공항 검색대를 통과할 때 (인공관절이라) 소리가 울려 퍼진다. 창피하다"고 밝혔다. 2014년 뮤지컬 '샤먼아이' 리허설 중 무대 장치 실수로 고관절 골절 부상을 입었다.
놀아조는 뉴시스 기사의 일부만 발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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