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해은 "가난 콤플렉스…기생충 보며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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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서다희 인턴 기자 = '환승연애2' 출신 성해은이 어린 시절을 돌아봤다.
성해은은 27일 유튜브 채널 '해이해은'에서 "가난이 콤플렉스였다. 영화 '기생충'을 보면서 너무 고통스러웠다. 반지하에 많이 살았다. 비 오면 물 새고 곰팡이 피고 빨래도 안 말랐다"며 "바퀴벌레는 기본이고 꼽등이도 있었다. 진짜 두껍고 털난 거미도 있었다. 벌레들과 같이 살았다"고 털어놨다.
놀아조는 뉴시스 기사의 일부만 발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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