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살 많이 빠져…서희원 잠들 곳 찾아 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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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듀오 '클론' 멤버인 래퍼 겸 DJ 구준엽(56)이 아내인 대만 배우 쉬시위안(48·서희원)을 잃고 극심한 심적 고통을 느끼고 있는 가운데, 아내가 영면할 적당한 장소를 물색하면서 체중도 많이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26일(현지시간) 차이나 타임즈 등 대만 언론에 따르면, 쉬시위안과 절친한 대만 영화·공연 프로듀서 왕웨이중(왕위충)은 전날 자신이 제작한 연극 '오늘밤, 타이베이에 부자가 있다' 기자회견에서 현장을 가득 메운 현지 언론을 바라보며 "언론이 열심히 일하는 걸 알고 있지만 죽은 사람이 편히 쉬게 해달라"고 청했다.
놀아조는 뉴시스 기사의 일부만 발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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