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마약루머 유포' 사이버 레커와 전쟁…美법원에 신원확인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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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사랑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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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힙합가수 겸 프로듀서 박재범도 '가짜뉴스'를 양산하는 사이버 레커 특정에 나섰다.


26일 가요계에 따르면, 박재범 측은 지난달 미국 법원에 구글에 대한 '유튜버 A씨의 신원확인 증거개시'를 승인해 줄 것을 요청했다.


놀아조는 뉴시스 기사의 일부만 발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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