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母 "큰딸과 7년째 연락 두절…한번 보고 죽는 게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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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눈사람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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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7년 동안 연락이 닿지 않는 딸과 만나고 싶다는 암 투병 엄마의 사연이 전해졌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소정 인턴 기자 = 7년 동안 연락이 닿지 않는 딸과 만나고 싶다는 암 투병 엄마의 사연이 전해졌다.



놀아조는 뉴시스 기사의 일부만 발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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