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세계 2위 미녀와 무슨 사이? "소개팅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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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의숨소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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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서다희 인턴 기자 = 콩고 출신 조나단이 러시아 모델 다샤 타란과 친분을 드러냈다.
다샤 타란은 25일 방송된 JTBC '아는 외고'에서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세계 2위 미녀 출신이다. 조나단과 짝꿍이라고 하자, MC 붐은 "다샤는 어떤 잘못을 했어?"라며 장난쳤다. 조나단은 "(유튜브 방송에서) 소개팅했다"고 귀띔했고, 여동생 파트리샤는 "너무 죄송하다"고 했다.
놀아조는 뉴시스 기사의 일부만 발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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