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마쉬 측 "'백시트' 표절 인정 아냐…참여 작곡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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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열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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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올리비아 마쉬. (사진 = MPLIFY 제공)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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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한국·호주 국적의 싱어송라이터 올리비아 마쉬(Olivia Marsh·모규나)가 자신의 첫 EP '민와일(Meanwhile)' 타이틀곡 '백시트(Backseat)'의 유사성 시비와 관련 표절을 인정한 것이 아니라며 해명하고 나섰다.


마쉬 소속사 엠플리파이는 26일 "두 곡이 일부 유사성이 있다고 판단해 아이작 던바의 권리를 인정했다는 뜻이지, 올리비아 마쉬의 표절을 인정한다는 내용이 아니었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놀아조는 뉴시스 기사의 일부만 발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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